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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12회 운영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1.17 12:28 수정 2025.11.17 12:28

↑↑ 현장지적민원서비스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시와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과 함께하는 현장지적민원서비스가 지난 13일 낙동 동부출장소에서 올해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적민원처리반은 각종 지적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 및 처리하는 서비스로 지적측량, 토지이동(분할·합병·지목변경), 조상 땅 찾기 외에도 소유권 권리관계, 국공유지 관련 등 다양한 민원 상담을 이뤘다.

시는 올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함창읍부터 낙동면을 끝으로 총 12차례 운영했다.

특히 고령자·농업인·원거리 거주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내년에는 운영 횟수를 더 확대할 방침이다.

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적민원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민원 등 지역민들의 편익을 위한 현장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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