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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완산 새마을지도자협·부녀회, 성금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19 15:09 수정 2025.11.19 15:17


완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1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

권순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강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몸소 나눔 실천에 앞장서주는 새마을단체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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