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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포은초, 2025 경북교육청 메이커톤대회 은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1.20 10:41 수정 2025.11.20 10:45

넘치는‘끼’를 ‘떡’하니 ‘빵’터트리다

↑↑ 포은초, 2025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톤대회 은상 수상<영천교육지원청 제공>

포은초가 지난 10월 23일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에서 개최된 2025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톤 대회(주제: 테마가 있는 교내 벤치 만들기) 초등부 본선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이 주관하고 초·중·고 각 20팀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여 주어진 주제에 맞춰 창의적 제작·설계 능력을 겨루었다.

포은초 ‘빵끼떡’팀은 예선 통과 후 약 한 달간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벤치를 설계·제작했다. 

박우형 교장은 “학생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값진 배움이었다”며, “대회 경험이 학생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앞으로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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