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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루랄라 드림콘서트 개최 모습.<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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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교육지원청이 지난 20일 성신여중 융합관에서 제5회 룰루랄라 드림콘서트를 열었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2021년부터 초·중·고·대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칼림바, 우크렐레, 금관악기 등 11개 악기 강좌의‘룰루랄라 신나는 악기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매년 오케스트라 드림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콘서트는 즈페의 시인과 농부, 모차르트의 더 이상 날지 못하리 나비야 등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곡과 금관중주, 소프라노 무대까지 다양하게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2026년도 룰루랄라 신나는 악기 교실은 2월경 학교 및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김종현 교육장은 “초등학생부터 80세 어르신까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는 이 자리가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주 예술교육이 더 발전할 수 있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