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 대응 특강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저출생 및 인구감소 위기 대응에 대해 특강했다.
이날 영남대 도시공학과 서정인 교수를 초빙해, 우리보다 먼저 인구감소로 인한 도전에 직면한 일본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가 적용할 수 있는 인구정책 방향과 지역의 지속성 확보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데 중점을 뒀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생‧지방소멸이란 시대적 과제에 대한 공직자 이해를 높이고, 정책 수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 교육과 연구로 이어져 시가 지역 소멸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