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울릉 새마을, 사랑의 가래떡 나눔

김형삼 기자 입력 2025.11.26 14:33 수정 2025.11.26 14:33

↑↑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 모습.<울릉군 제공>

울릉 새마을회가 26일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 지역 주민에게 나눔의 정을 전했다.

행사는 겨울을 맞아 이웃 간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회원이 직접 준비한 가래떡, 소고기 등을 도움이 필요한 관내 홀몸어르신, 취약계층 등 3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호 울릉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30여 명 새마을회원은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 주민들이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포장했다.

남한권 군수는 “주민들 먼저 생각하는 울릉 새마을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울릉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