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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직거래 현장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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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주관한 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상주시가 ‘최우수상’올랐다.
평가는 도내 19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2025년 10월까지의 온·오프라인 농특산물 판매실적(85억원)과 직거래 활성화 등을 종합 심사했다.
시는 농업소득 대비 판매 실적, 온라인 판매 비중, 직거래 장터 운영 성과,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 사업 참여도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는 자체 직거래 장터의 운영 확대와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로 온·오프라인 판매 규모를 크게 늘렸으며, 경북도가 추진하는 취약농가 사업 및 라이브커머스 참여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 인정됐다.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자체 계획 수립, 예산 반영, 특수시책 추진 등 정성평가 부문도 타 지자체보다 앞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역 농가의 적극 참여와 직거래 확대에 힘쓴 모든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직거래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