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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 단석도서관, 경북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대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17 11:29 수정 2025.12.17 12:11

↑↑ 경주시 단석도서관이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포항 라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경주  단석도서관이 경북도 주관 ‘2025년 경상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는 도내 42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예산 △장서 △사서 △공간 △서비스 △협력 △경영계획 △우수사례 등 8개 평가 항목과 13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실시된다.

단석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운영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지역사회와의 협력 성과 등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곽병철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단석도서관을 이용해 주신 시민들과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배움, 문화가 연결되는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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