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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경산, 경북도 건축행정 종합평가 ‘대상’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5.12.17 11:34 수정 2025.12.17 12:22

↑↑ 오창석 경산시 건축과장이 2025 경상북도 건축행정 종합 평가에서 '대상'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지난 16일 2025 경상북도 건축행정 종합 평가에서 '대상'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건축행정 종합평가'는 경북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건축 행정 절차 합리성,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전시 및 행사 등 6개 항목 22개 지표를 대상으로 건축 행정을 우수하게 운영한 시·군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 및 점검하는 제도다.

경산시는 2024년 주택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수상 등 지속적으로 건축, 주택, 주거 복지 및 경관 디자인 분야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왔다. 올해는 ▲건축 행정 절차 합리성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 행정 개선 노력 ▲2025년 경상북도 건축 대전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 서비스와 건축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에게 경북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오창석 경산시 건축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체감도 높은 차별화된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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