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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오밥앱스, 경주시에 물티슈 2천 개 기부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18 11:20 수정 2025.12.18 12:38


경주시에 지난 17일, 지역 기업 바오밥앱스가 시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물티슈 2,000개(24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박도영 대표는 “앞으로도 ‘망고’ 앱을 통해 외국인과 지역사회를 잇는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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