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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통 상주 정기회의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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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협의회가 올해 4/4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진 정기회의는 개회식, 인사말,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5년 시협의회 및 사무처 경북지역회의 주요업무 보고, 협의회 운영방안 논의, 시장(대행기관장), 자문위원 등 50명이 참석,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용운 협의회장은 “정기회의는 변화하는 남북관계 속에서 우리의 역할과 실천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자문위원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돼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바쁜 여건에서도 지역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해 주신 자문위원께 감사의 말을 드리며, 자문위원의 노력과 열정이 화해와 협력의 남북관계를 다시 세우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