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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 저소득계층에 라면 50박스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18 14:32 수정 2025.12.23 14:47


영천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8일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김병목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수환 중앙동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애써 주는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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