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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운대,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3,000장 기부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20 17:13 수정 2025.12.21 08:29


신녕면 소재 성운대가 지난 19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3,000장을 기부했다. 

윤지현 성운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정 신녕면장은 “이소외되는 이웃 없이 면민 모두가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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