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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동천동 자생단체 일동, 성금 550만 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21 09:40 수정 2025.12.21 09:46


동천동 자생단체 일동은 지난 18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50만 원을 기탁했다.

동천동 자생단체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동천동 자생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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