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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앙스에서 가진 워크숍 참가자들.<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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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청년새마을연대가 지난 18일 마리앙스에서 워크숍을 가졌다.
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 시 청년들로 구성해 창의·혁신적 청년이 주체가 돼 새마을운동을 주도하고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는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조직됐다.
워크숍은 인준서 수여, 단체기와 새마을조끼 전달식, 새마을노래 제창, 축하공연, 간담회 등으로 진행했으며, 강영석 시장과 안경숙 시의회 의장,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강 시장은 “청년새마을연대는 청년이 지역 주체로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단체”라며, “청년 특유의 창의성과 열정이 새마을운동에 새로운 활력으로 상주 미래를 이끌어갈 든든한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