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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외남 최덕형 씨, 340만 원 백미 기탁

황인오 기자 입력 2025.12.22 12:33 수정 2025.12.22 12:33


상주 외남 거주 최덕형 어르신이 지난 19일 백미 20kg 50포(340만원 상당)를 이현균 면장에게 기탁해 이를 취약계층 가구에 지정 전달했다.

이 면장은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에게 ‘혼자가 아니다’란 메시지를 전해주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정성껏 보내준 마음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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