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사진>이 '2025년도 대구시 청소년 선도·보호 구·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청소년 선도·보호, 청소년 안전망 운영, 청소년 권익 증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 추진 실적, 특수 시책 등 6개 분야 1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청소년 보호 정책 추진과 현장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강화와 위기청소년 발굴·지원체계 구축, 청소년 건전 육성 캠페인 등 실질적인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대한민국 미래 성장 발전 동력인 청소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복지사업을 더욱 내실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