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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점촌4동 지사협, ‘사랑의 라면’ 전달

오재영 기자 입력 2025.12.27 15:46 수정 2025.12.28 11:50



문경 점촌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 25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라면을 전달했다.

이휘남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 사업 추진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협의체 위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장호 점촌4동장은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점촌4동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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