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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북안 명주교회, 성금 50만 원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5.12.29 12:27 수정 2025.12.29 12:43


영천 북안면에 29일, 명주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김상복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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