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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창완 제15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취임식 모습.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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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제15대 경북지역본부장에 예창완 전 기반계획처장이 취임했다.
예창완 신임 본부장은 청도 출신으로 1992년 공사에 입사해 본부 기반관리부장, 경산·청도지사장, 본사 기반계획처장 등 공사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예 본부장은 탁월한 친화력과 본부, 지사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본사에서 신규사업 발굴 및 설계 업무 등을 진두지휘한 농업 토목 기술 전문가로서 실력과 인성을 고루 겸비한 관리자라 평가받고 있다.
예 신임 본부장은 “직원 간 소통과 화합,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 및 고객 만족을 강조하는 한편, 농업의 대전환기를 맞이하며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농업인력 구축 및 다양한 지역특화 사업 발굴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한, 잘사는 농어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