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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 인사 교류회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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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화원이 주최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 인사 교류회가 지난 5일 문화회관에서 가졌다.
이날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장, 도·시의원 각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으로 대취타, 한국무용단 강강수월래, 사물놀이 놀이패 신명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지난해 제26회 상주전국민요경창대회에서 명창부 대상 수상자인 채수현 명창의 태평가와 뱃노래, 자진 뱃노래 등의 순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홍배 원장은“붉은 말처럼 힘차고 열정적인 상주가 다시 한번 비상하는 계기로 삼아 살기 좋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