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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명오앤씨,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1.08 13:03 수정 2026.01.08 13:06



문경 농암 소재 ㈜대명오앤씨가 지난 7일 농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배호형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동진 농암면장과 신완식 농암 지사협 위원장은 “소중한 성금으로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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