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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나망간주립기술대, 국제교류협력 MOA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1.10 09:34 수정 2026.01.11 07:59

국제 교류 확대 및 세종학당 설립 등 협력 강화

↑↑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과 나망간주립기술대학교 관계자 등이 국제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MOA 체결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경국대 제공

국립경국대가 지난 7일 대학 본관에서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립기술대와 국제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MOA(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

협약은 양 대학 간 국제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발전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국제교류 확대 및 지역 발전 연계 방안 모색 ▲세종학당 설립 추진 ▲우수 유학생 유치 기반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논의 등이다.

체결식에는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 이혁재 정책부총장, 임재환 글로컬대학추진단장, 전용호 글로컬대학추진단 지산학혁신본부장을 비롯한 글로컬대학추진단 관계자와 나망간주립기술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은 “이번 MOA 체결을 통해 양 대학이 국제 교육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국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며, “세종학당 설립 추진과 우수 유학생 유치를 통해 국립경국대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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