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상주곶감축제와 연계한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내났다.
이 상품은 오는 24일 단 1일간 관광객은 팔도장터관광열차를 타고 서울역을 출발해 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등 중앙선 주요 역에서 탑승할 수 있어 수도권 및 강원, 충청권 주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며 지역의 문화와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차여행 상품은 방문 1코스(1인 7만 2,900원)는 곶감축제와 함께 청년 농부들이 운영하는 농장 카페에서 파머스룸(음료 1잔 제공)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2코스(1인 5만 9,900원)는 곶감축제 관람 후 상주 자전거박물관과 함창명주테마파크를 둘러보는 것으로 구성했다.
2개 코스 모두 왕복 열차비(팔도장터관광열차), 연계 차량비, 입장 및 체험료, 인솔자가 포함돼 있으며, 열차 내에서는 로컬도시락이 제공돼 일행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열차 시간은 오전 7시 40분 서울역을 출발해 오후 9시 50분 서울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자세한 일정 확인 및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korailtravel.com)에서 '상주'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