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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재울 북안향우회, 행복금고에 100만 원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12 10:54 수정 2026.01.12 12:13


영천 북안면에 지난 11일 재울 북안면 향우회에서 신년회를 개최하고, 면민의 복지 발전을 위해 면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진홍 회장은 “앞으로도 향우 간 결속을 다지고 고향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기탁 성금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 등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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