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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 생활필수품 기부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1.12 12:05 수정 2026.01.12 12:05


상주 이안면 이안을 사랑하는 모임이 지난 8일 면내 경로당 30곳에 어르신이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필수품 세트(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김호웅 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회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함께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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