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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버스킹 공연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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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평가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상주시가 최고등급(A등급)을 받았다.
시는 지난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선도지역에 지정받은 후 이를 바탕으로 살기좋은 미래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교육발전특구 평가 최고등급 달성으로 사업도 이어져, 추가 사업비(10억 원)도 확보해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격차 해소 등 지역 현안에 적극 대응으로 돌봄-교육-취업을 연계하는 상주형 교육모델확산에 더욱 주력한다.
시는 앞으로 공동육아나눔, 아픈아이돌봄 등다양한 돌봄수요에 대응하는 거점형 돌봄시설인 통합아동돌봄센터를 올해 상반기 중 개소할 계획이다.
또 소규모 공간혁신 지원사업으로 초등 8개교, 중 8개교, 고등 8개교에 AI, 자기주도 학습 등 학생주도 교육혁신 공간을 조성과 특화프로그램 도입을 지원하는 한편, 시-경북도교육청-상주교육지원청 간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 문화,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고교-대학-기업을 연계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지원에 상산전자고, 상주공고 등 지역특성화고의 이차전지 학과 개편, 전문 교육과정 도입으로 이차전지 인력양성에 주력하는 한편, 경북대 상주캠퍼스 이차전지 연구소, 한국폴리텍대학교 인력양성센터 개소‧운영을 기반으로 고교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