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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대 간부회의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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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이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37개 부서장, 24개 읍‧면‧동장 및 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의 새해 각오와 업무추진 방향 및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새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은 국정과제 및 중앙부처 업무와 연계한 부서별 업무추진 방향 및 추진 주요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및 정식지정,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 돌봄, 원도심 상권 활성화 구역지정 및 공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이다.
이어 농산물 유통개혁 추진을 위한 산지 유통 시스템 구축, 낙동강 양수장 시설 개선사업,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등이다.
강 시장은 “정부 정책이란 큰 방향 위에 지역의 차별화된 계획과 실천이 더해져야 정책이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부 정책과 발맞춰 시 현안과 맞닿아 있는 각종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