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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성품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15 12:11 수정 2026.01.15 12:14


영천 영동새마을금고가 지난 14일 매년 실시하는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500만 원 상당 물품을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정연복 이사장은 “주위에 필요한 이들께 잘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남철 동부동장은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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