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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주 최영기 시의원, ‘현장중심 소통’ 의정 활동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17 19:45 수정 2026.01.18 08:06

↑↑ 지난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랜드마크 마련’을 제안 하고 있다.<경주시의회 제공>

경주 최영기 시의원이 '서울평화문화대상' 및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등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소통 의정 활동을 인정받았다.

제9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최 의원은 현재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조례 발의 성과로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서 수상을 차지하며 의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는 최 의원이 현곡면과 성건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결과로 평가된다.

최영기 의원은 경주시의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랜드마크 조성을 적극 제안하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경제산업위원회에서 도시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원자력산업 육성 조례안 등 다양한 산업 지원 조례를 심사하며 실질적인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해왔다.

또한 2025년도 경북 모빌리티 제조산업 AI 대전환 지원사업 등 첨단 산업 육성에 대한 보고를 통해 경주의 미래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최 의원의 풍부한 경력, 전 경주시 청년연합회 회장과 경상북도 청년연합회 회장 등에서 비롯된 리더십이 뒷받침되고 있다.

현곡면과 성건동 지역 주민 및 유관 기관장들과의 긴밀한 소통은 최 의원의 의정 철학을 상징한다. 최근 제293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도로환경 개선, 예산 구조조정 방안을 제시하며 현장 목소리를 대변했다.

시장과의 질의응답에서 도로 직선화와 확장 방안을 강조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실질적 대안을 요구, 시민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경제산업위원회 간담회와 현장방문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과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의정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최영기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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