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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수원(주) 기술정책처, 황오동에 라면 기부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8 16:47 수정 2026.07.28 16:52


한국수력원자력(주) 기술정책처가 지난 28일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110박스(19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최광식 기술정책처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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