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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남면 자율방범대, 성금 30만 원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20 12:39 수정 2026.01.20 12:41


영천 화남 자율방범대가 20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정숙 화남면장은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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