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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화북면, 1호 따숨가게 백송식당에 현판 전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20 12:42 수정 2026.01.20 12:43


영천 화북면이 지난 19일 자천리 소재 ‘백송식당’이 화북면 내 따숨가게 1호점으로 참여함에 따라, 따숨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최현숙 대표는 “이번 따숨가게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구 등이 한 끼 식사를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해윤 화북면장은 “복지서비스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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