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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 참여자 사전 안전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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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시니어클럽이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041명을 대상으로 통합 교육했다.
지난 20일부터 2일간 문화회관에서 가진 이번 통합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취지와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기본 소양·안전·직무 이해 교육 등이다.
특히 겨울철에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사고와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에 대비하는 계절 맞춤형 안전 교육도 강화시켰다.
상주시니어클럽은 사업 참여 어르신이 안정·효과적으로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통합교육을 이어 와 이를 통해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준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활동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