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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신경주새마을금고 충효지점, 라면 30박스 기부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1.22 09:17 수정 2026.01.22 09:26


신경주새마을금고 충효지점이 지난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라면 30박스를 선도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임성기 지점장은 “모두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지희 선도동장은 “후원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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