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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향선 전 경산시의원(오른쪽)이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방정책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향선 전 의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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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향선 전 경산시의원이 지난 29일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지방의회학회에서 주관한 2025년 지방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2026년 한국지방의회학회 연례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상생과 지역문화’ 패널로도 참가했다.
보건복지전문가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전국 의정활동 공모전에서 12회 수상 할 정도로 전문성과 역량을 검증받은 배향선 전 의원은 경산시가 지난 2020년 3월 15일 코로나 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당시 시민의건강과 안전을 위해 ‘경산시민이 있어야 경산시가 존재한다’고 역설한 시정질문은 지금도 시민들로부터 회자되고 있다.
또 지난 3년간 봉화 군의회에서 정책지원관으로 재임기간 중 지방자치와 지방의정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크고, 지방소멸위기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정책, 보건의료복지 사각지대의 다양한 정책지원 업무를 통해 군민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및 사회적 약자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바가 정책지원관으로서의 모범사례로 인정되어 지난 2025년 지방정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정책위원회 부의장, 정책자문위원 대학에서의 연구경험 등을 토대로 문제 분석을 통해 다양한 정책 및 대안을 제시해 인구소멸위기지역의 지방의회에서 정책지원관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배향선 전 의원은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