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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숙 내당1동장(가운데)이 통우회 및 내당제일골목상인회와 관내 상점 밀집 구역을 대상으로 '내 가게 앞 청소는 내가' 실천 운동을 펼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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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내당1동 통우회 및 내당제일골목상인회(회장 한영재)가 지난 29일 관내 상점 밀집 구역을 대상으로 '내 가게 앞 청소는 내가' 실천 운동을 실시했다.
서구 내당1동은 지난 1월 초 골목길 청소 결과, 가게 앞 청소 상태가 미흡한 점을 파악해 상점 밀집 구역에 대한 집중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통우회 및 내당제일골목상인회와 함께 2개 조로 편성해 서대구로2길 일원과 서대구로8길 일원을 청소함으로써 동절기 청소 공백 해소에 기여했다.
참여 상인은 “상점 앞을 자율적으로 직접 청소함으로써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범적 선례를 남긴 거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숙 내당1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관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