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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신포럼,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2.01 11:16 수정 2026.02.01 11:16


김천 대신포럼이 지난 29일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옥혜 포럼 회장은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많다. 회원의 마음이 담긴 이 성금이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밝혀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배낙호 시장은 “전해준 정성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해 더 많은 시민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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