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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주 엄태현 권한대행 “청렴은 시민 신뢰의 출발점"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2.04 09:41 수정 2026.02.04 09:45


영주시가 1월 1일자로 부임한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사진> 청렴 메시지를 지난 4일 청내 방송을 통해 송출했다.

엄 권한대행은 청렴 메시지를 통해 “청렴이란 소통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조직문화 속에서 매 순간의 태도에서 시작되는 아주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보이지 않는 청렴이 바로 설 때 시민의 신뢰도 안정적으로 쌓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는 지난해 10월 기관장을 시작으로 간부공무원이 순차적으로 참여해 온 내부 소통 프로그램으로, 형식적인 캠페인을 넘어 자발적 공감에 기반한 조직문화 확산을 지향하고 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는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겠다”며 “이런 노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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