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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이불 20채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04 11:06 수정 2026.02.04 12:03


경주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2일 현곡 취약계층 주민에게 100만 원 상당 이불 20채를 기탁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봉사에 꾸준히 앞정서겠다"고 말했다.

윤회순 현곡면장은 "지역사회가 서로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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