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완산동 금요회, 성금 100만 원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04 11:39 수정 2026.02.04 12:15


영천 완산동에 지난 3일,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된 금요회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

한무현 완산동장은 “금요회원님의 지속적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