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상주 외남, 합창 교실 개강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2.04 12:34 수정 2026.02.04 12:34


상주 외남면민 합창 교실 개강식을 지난 2일 곶감공원에서 가졌다.

강좌는 합창 교실과 함께 라인댄스, 난타, 서예 교실의 총 4강좌의 프로그램으로 강사를 중심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36회로 홍영성 강사가 교육을 맡았다.

이현균 면장은 “주민 화합과 여가 활동으로 즐겁고 활력이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