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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양,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김승건 기자 입력 2026.02.04 12:44 수정 2026.02.04 12:44

발대식 및 교통안전 교육

↑↑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 모습.<영양군 제공>

영양군(군수 오도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통안전교육을 지난 2일~오는 10일까지 기간 중 6개 읍·면에서 참여자 1,760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영양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형(환경개선, 경로당깔끄미)과 노인역량형으로 실시하며 공익형은 1인당 월 30시간 기준 29만 원 활동비와 노인역량형은 월 60시간 기준 1인당 63만 4000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발대식과 더불어 실시되는 교통안전교육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지회에서 초빙된 교육 강사 강의로 일상생활이나 일자리 참여 중 일어날 수 있는 노인 교통사고의 특성, 신체 기능 변화에 따른 교통안전 행동 요령, 노인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법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윤상태 주민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의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다”라며 “군에서도 어르신 모두가 안전하고 보람있는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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