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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양금동 소재 관음사, 설 떡국떡 나눔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2.05 11:43 수정 2026.02.05 11:43


김천 양금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관음사가 지난 4일 떡국떡 100kg를 기부했다.

주지 진정스님은 "어르신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행정에서도 이웃을 위하는 마음을 잘 전달해 어르신이 즐거운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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