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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광원 ㈜강산 회장·이수진 대표이사, 북안에 성금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05 12:42 수정 2026.02.05 12:53


정광원 ㈜강산 및 승원친환경기술 회장과 이수진 ㈜강산 대표이사가 5일, 설을 맞아 북안면 저소득층 10가구에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정 회장과 이 대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옥구 북안면장은 “기탁 성금은 잘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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