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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치

안동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개회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2.08 08:04 수정 2026.02.08 08:04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 안동시의회 전경.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가 지난 6일~오는 13일까지 2026년 첫 임시회를 운영한다.

제264회 시의회 임시회는 집행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받고, 안동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소천 권태호음악관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등 11건과 의원발의 조례 4건 등 총 15건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세부일정을 살펴보면, 지난 6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264회 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의결했다.

아울러,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정림 의원이 시 스마트농업 정책과 구 안동역 문화관광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해 집행부에 대해 시정 질문했다.

9일 하루 동안은 각 상임위를 개회해 집행부 제출 안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심사하게 된다.

오는 10일~12일은 제2차, 3차, 4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는다.

마지막 날인 13일 제5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상임위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을 의결함으로써 제264회 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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