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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관 지킴이 사업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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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보건소가 연중 찾아가는 혈관 지킴이 사업을 운영한다.
2월~오는 11월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관내 18개 읍·면 40개소 경로당에서 의료 전문인력이 방문해 심뇌혈관 인식개선 홍보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을 위한 서비스다.
주요 내용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관리·노인 안질환 예방· 낙상 예방을 위한 재활 운동·올바른 식생활 실천 교육과 혈압·당·중 지질 측정 및 1:1 상담, 결핵 예방 교육 및 무료 검진 홍보, 칫솔질·틀니 등 구강건강 관리 교육도 포함됐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사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발생 및 중증으로의 이환을 사전 예방하고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데 이바지한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