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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군위읍 지사협,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장재석 기자 입력 2026.02.11 12:47 수정 2026.02.11 12:47

↑↑ 지사협 회의 모습.<군위군 제공>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2026년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수립과 함께,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박영선 민간위원장은 “2026년에도 지역 이웃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원 공공위원장은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살피는 일에 적극 임해 주는 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위원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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