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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대구 상수도사업본부, 23일 밤부터 수성구 일부 ‘흐린 물’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2.22 10:07 수정 2026.02.22 10:16

23일 밤 10시~다음날 오전 6시까지
수성 지산1·2동, 범물1·2동 전부 및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 전경

대구 상수도사업본부가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수계조정으로 23일 오후 10시~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수성구 지산1·2동, 범물1·2동 전부 및 중동, 두산동, 황금1동, 범어4동, 만촌3동 일부 지역 약 3만 세대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본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시민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대구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8) 또는 수성사업소(670-348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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