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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천, 올 상반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접수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2.22 10:16 수정 2026.02.22 10:18

23일~3월 13일까지 온·오프라인
대기 오염물질 저감, 대기질 개선

↑↑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가 노후경유차와 노후건설기계의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

올 상반기 사업예산은 약 4억 700만 원 정도며, 사업량은 29대다. 신청일 기준 영천에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비용 약 90% ▲‘02~‘07년식 배기량 5,800~17,000cc 경유차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 비용 약 99% ▲건설기계 엔진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DPF) 부착은 올해까지만 지원되므로, 저공해 조치가 필요한 차주들은 이번 사업 기간 내 신청이 필요하다.

접수는 23일~다음 달 13일까지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www.mecar.or.kr/main.do)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시 환경보호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2026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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